blacktip'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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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잇다면, 사랑이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먼 훗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

베토벤

 

약 2년여간만에 일기 적네

엄청 길게 적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세션이 만료됐는지

로그아웃되어 버려서...

여튼 본론으로...

 

 

결혼

 

올해 초 현정이를 집에 데려갔다

악몽도 꿀만큼 많이 불안해 했었는데

현정이의 걱정과는 달리

너무 따뜻하게 받아주는 가족에

거의 집에 있는 내내 현정이는 엄청 울었어

나도 울뻔 했어

어머니의 깊은 마음에

 

 

현정

 

여전히 아름답다

나보다 100배는 현명하고

스타일/여러 센스도 나보다 엄청 뛰어남

아직도 그녀를 보면 심장에서 꽃이 핀다

매번 서로 다툴때도 못이기는 척 먼저 다가와 주고

세상에 이런 여자 없어

 

 

집

 

5개월뒤면 분양받은 새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

근처 공원을 돌아봤는데

너무 잘해놨더라

내가 이런데 살아도 되나 할만큼

더불어 잔금 치뤄야 할 날짜가 다가오니

그것도 걱정 ㅎ

걱정만 기대반

 

 

회사

 

팀장이 된지 1년이 다되가는데

한건 없는 듯한 느낌

팀원은 우리 회사 팀중에 젤 많은 10명이고

내가 생각하던

팀장의 모습이 내가 아닌거 같아

걱정도 많아 지고

내가 바빠서 그런거라 되도않는 자위도 하고

이번년도만 버텨보자

내 목소리가 커질때까지만

 

 

친구

 

상빡이랑 인연을 끊어버렸다

내 입장에선

되지도 않는

사람을 가리는 선입견이

내가 계속 상처줄거란 생각이었고

앞으로도 그 생각은 바뀌지 않을 듯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너도 나도 서로 다가가지 않을 안전벽이 생겨 있을듯하네

 

 

두부

 

두부야 내가 너랑 같이 산지 얼마나 됐지

12년 됐나? 그럼 너 14살인가...

첨 봤을때 1주일간은 어딧는지도 몰랐었고

나 제체기하면 놀라 도망가느라 엄청 웃겼는데

이젠 옆에서 손올리고 자도, 다리 올리고 자도 ㅋㅋ

얼마전에 보니 이도 좀 안좋은거 같던데 병원 데리고 가야 하는데 ㅠ

이 좁은 방구석에서 나 일나가면 혼자 심심하게 있느라 고생이 많네

니가 나한테 의지하고 나도 너한테 의지하고

넌 내 눈빛만 봐도 알고 나도 니 눈빛만 봐도 알고

요즘은 두부 볼때마다

'하아 내가 너 같은 고양이 언제 다시 보냐'

하는데

아프지 말고 계속 죽 같이 살자

새집에 가서 쇼파에 구멍내면 너죽고 나죽는거여

 

 

아버지

 

내가 어릴때

내가 기억하는지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아빠랑 둘이서 운동장을 자주갔어

초딩때 나름 골키퍼로 날리고 있었기에

아빠공도 받아 낼 생각도 있었던거 같고

겉으론 귀찮아 하는것처럼 했지만

아빠랑 같이 운동장에 가서 놀면 그거만큼 재밌는게 없었어

하루는

아빠가 공을 차고 내가 골키퍼였는데

내가 딴데 한눈팔다가 공을 배로 막아버린적이 있었어

와 숨막혀서 죽는줄ㅎㅎ

다급하게 등뒤에서 나를 들었다놨다 하는 아빠가 아직도 기억나 ㅎㅎ

또 하루는

낚시하러 가서 아빠가 잡은

낚시대에 걸린 파닥거리는 물고기를 내가 두손으로 잡았다가

그 비린내에 그 미끈거림에

그 멀미땜에 몇십분동안 엎드려서 헛구역질하고 토하고;;

옆에서 등두겨주시는 울 아버지

일기적으면서 생각나는 것들이 한가득인데

그 뒤로 운동장도 낚시하러도 잘 안가신거 같애 ㅠ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네.. 내가 그랬네ㅠㅠ

 

 

어머니

 

울 엄마

요즘엔 자꾸

자기가 잘몰라서 못해줬던 부분이 많다고...

그런거 전혀 없는데

난 엄청 행복한 가정에서 잘 자라왔는데

뭘 그렇게 말하는지

요즘 운동하셔서 살많이 빠졌는데

적당히 다시 쪘음 좋겟어

 

 

결혼과 부모님

 

부모님 나이도 적지도 않고

앞으로 살날도 창창하구만

뭘 그리 아들 결혼하다고 다 퍼줄라고

맘에 안들어 여튼

결혼할 때 되면 아들은 효자된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알겠네

결혼할때 되니 

못나게 나 좋자고 앞날보지 못하고 했던 모든 일들이

그거 다 카바 해줄려는 엄마아빠보니

그리 미안하고 죄스러운지

엄마쓰세요 아빠쓰세요 보청기하세요 에어컨놔드릴게요

아들이라 둔해서 명절때 생일때 용돈도 제때 못드렸어요

싫다고 하시면 그냥 싫은가보다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렸을때 부터

나만 챙기고 있었네 아휴

여튼 건강하기만 하세요

 

진정한 서버 시스템 구축

구축했던 거 중에 최고사양

msi cubi3 / i5 7세대 / 8G RAM / 512 M.2 SSD

 

그래도 최소한의 OS로 설치

 

1. Ubuntu Minimal 설치

2. 부팅 후 /dev/sda2 : clear ... 에러나는 경우 grup 옵션조정

Alt + Ctl + F1 = shell 접근 가능
sudo vi /etc/default/grub
#GRUB_CMDLINE_LINUX_DEFAULT /라인 주석

3. ssh 설치

sudo apt-get install openssh-server

4. 고정IP

기존에 /etc/network/interfaces는 구버전이라 안되는듯

sudo nano /etc/netplan/01-netcfg.yaml
network:
  version: 2
  renderer: networkd
  ethernets:
    enp0s31f6:
      dhcp4: no
      dhcp6: no
      addresses: [192.168.0.200/24]
      gateway4: 192.168.0.1
      nameservers:
        addresses: [8.8.8.8,8.8.4.4]

나머지는 이어서...

5. Samba

sudo apt-get install samba
sudo nano /etc/samba/smb.conf
아래 내용 추가...
[blacktip]
comment = blacktip's folder
path = /
browsable = yes
writable = yes
create mask = 0777
directory mask = 0777
read only = no
public = no
valid users = blacktip
write cache size = 524288
getwd cache = yes
use sendfile = yes
min receivefile size = 16384
socket options = TCP_NODELAY IPTOS_LOWDELAY
sudo smbpasswd -a blacktip
패스워드 설정

6. Fail2Ban : 무작위 로그인 시도 차단

ssh서버를 운영하다 로그를 봤더니 엄청나게 많은 봇들이 로긴 시도를 했더라

패스워드 몇회 이상 틀리면 그냥 바로 차단하자

공격자는 대부분 중국;;

sudo apt-get install fail2ban
sudo nano /etc/fail2ban/jail.conf
설정을 입맞에 맞게 변경
3번시도후 로그인못할 경우 1주일동안 차단
bantime = 604800
maxretry = 3

7. 핫하다는 OMV

너무 NAS같이 관리된다는 이야기에 설치보류

 

7. 그외 SVN/Git/Nibbleblog/MariaDB/MyPhp/PlexServer....

 

 

 

 

(907) 644-3571

살아있는 동안 계속 사는 법을 배우라

 

세네가

 

 

일주일전에,

강차장님한테서 괜찮은 분양건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우리 둘다 집없는ㅠㅠ

소외층이었기에ㅠㅠ

일단 넣어봤지;

일정금액만 넣어놨던 청약에

작년 이 맘때쯤부터 "민영 청약을 위해서는 매달입금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매달 30만원씩 자동이체를 해놓은 상황이었고;

(사실 30만원씩 나가는지도 몰랐음; 돈관리를 안하다보니;)

이번 달 초에는 자동이체 거부를 당했길래 전화해봤더니

넣을 수 있는 금액을 초과했다고 더 이상 안들어간댄다.

그리고 이번에 1순위로 청약을 넣었는데; 오늘 그러니깐 더 자세히는 어제 당첨됐단다.

 

떨어질 줄 알고(사실 조금기대는 했지만)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있었는데 출근하는데 문자가 오더라구

미안하게 강차장님은 1순위가 아니라서 떨어진거 같아 ㅠㅠ

 

입지는 정말 좋다.

앞에는 하천이 흐르고, 뒤에는 호수공원이 있고,

(애기는 없지만)1Km이내에 7개의 초중고학교가 있고,

고속도로까지 10분거리, 고속기차역까지 15분 거리다.

집값이 문제인데 ㅠ

대략 3억 6000정도가 나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

 

당첨되자마자 대출해서 막막 준비해야되는 줄 알았는데,

계약금만 걸구 기다리다가 입주일되면(2019/03) 그때 대출하면 된대

 

행운인건지, 족쇄인건지,

앞으로 그녀와 같이 내집에서 살 생각하면 엄청 부풀어오르긴하지만

그에 맞게 부담감?책임감?도 엄청 부풀어 오르는 구만;

 

여튼 뭐 팔든, 세를 주든, 내가 살든

지금 가격은 엄청 싼가격이 분명하다.

계산해보면 지금시세가 평당 1400인데, 분양가는 1040이니깐 대충계산해서 차익이 평당 350이라 치고

33평이니 1억1550만원정도?

(법이 바뀌어서 바로 팔진 못하고 입주후에 판매가능/물론 아직 팔 생각은 없지만;)

이러니 다들 부동산부동산 하지;

여튼 2019년엔 내 보금자리가 생기겠다.

여차하면 아버지 어머니도 모실수 있고, 그녀의 어머니도 모실 수 있을듯하다; 넓어서;

물론 이건 내 생각이고, 결정은 전적으로 내 와이프랑 할거지만;

여튼 잘됐다는 생각 80/ 앞으로 어떻게 갚냐 20

 

 

'허드슨강의 기적'이라는 영화를 방금 봤어

세월호라 100% 비교되네

35분?만에 모든 승객을 구조한 사건

물론 그전에 불가능한 불시착을 가능을 만든 캡틴의 판단력도 책임감도 다수 포함되지만

아니아니, 세월호의 캡틴도 비교대상이네

대단하다, 아니 존경스럽고, 진짜 상식적이다.

이게 사람사는 사건이지 않나;

 

요즘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청문회가 떠들석한데

이제 그 뻔뻔함에 분노게이지가 장난 아님. 초샤이언 되겟네 하...

여튼 시국 이야기 해봤자 한숨만 나오니ㅠㅠ

 

항상 읖조리는 말

'신이여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닌, 옳은 일만 일어나게 하소서'

그런 하루다 ㅠㅠ

Odroid 초기화 과정

[기존 Ras Pi]

데비안계열 Linux + lighttpd + FTP + samba

[Ordoid]

Arch Linux + nginx + webdav

 

1. 리눅스 설치

/archlinuxarm.org/platforms/armv7/samsung/odroid-xu4

- eMMC를 SD Adaptor에 꼽고

- 위 SD카드 내용설치

- SD Adaptor를 Odroid에 꼽고 부팅 후 (ID : alarm, PASS : alarm)

- 위 eMMC 내용 설치

- eMMC분리하여 Ordoid에 장착

 

2. User 추가/삭제

- 일반 유저 추가

- Cloud Shell의 Local Login을 위한 유저 추가

- 기본 Login을 Local Login 계정으로 변경

- alarm계정 삭제

 

3. Host Name 변경

 

4. Wifi 고정IP 설정

(iptime N100mini)

 

5. nginx 설치

- nginx 소스 가져와서 압축해제

- webdav 소스 가져와서 압축해제

- 빌드

- 설정

 

6. samba 설치

- samba 설치

- 설정

 

 

 

989-201-5296

저도 우리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길 그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미국서 유학하면서 미국 민주주의가 얼마나 부러웠는지 아십니까?

근데, 즈그들 목숨걸고 쿠테타 일으켜서 무고한 사람들까지 마구 죽이가면서

정권잡은 저 사람들한테 미국식 민주주의 하자하면 하까요?

저 사람들, 힘으로 몰아내야 됩니다.

말로 해서 될 사람들이 아니예요.

 

민주화, 시민운동

그게 다 부르주아, 중산층 시민들이 힘으로 이뤄낸 겁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중산층 시민혁면 일어날라고 하면 적어도 국민소득 3배는 올라야 해요.

아직 우리국민은 때가 아닌거죠

 

변호인

 

와우!

1년 넘게 일기를 안적었어ㅋㅋ

사실 올해 3월에 NAS를 구축하면서 블로그가 사라졌었어;;

일기를 자주 안적는것도 있겠지만;;

 

이번에 새롭게 서버를 만들었네

무려 i3급 성능내는!!ㅋㅋㅋ

7만원짜리ㅋㅋㅋ Odroid!!

ipTime NAS를 구매했었는데, 세부 설정들이 불가능해서 나한텐 불편하더라고;;

1년도 안되서 갈아치웠네;;

 

여튼 그간의 기록을 또 해야짘ㅋ

 

1

대한민국이 비선실세로 인해 떠들석 하다.

오늘(아니 새벽이니 어제네) 박근혜 제3차 대담화를 했어.

*발 욕이 그냥ㅋㅋㅋ

나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고 그냥 중도라고 생각한다

나는 다만 세상이 조금 더 이상적인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상식적인 세상이 되길 원할 뿐이다.

근데 암만 생각해도 상식이 통하질 않는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일부 옹호자들이 세상을 이끌어나가고 있다는게 보인다.

정치에 대해서 잘알못 있이었는데

차를 바꾸고 출퇴근길에 자주듣던 라디오에서 현시점의 정치뉴스를 2년간 접하다보니 눈이 달라졌다.

그렇다고 그 뉴스내용이 여야에 한쪽으로 치우친 방송도 아니었어

 

적어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상식이 통하는 곳으로 만들어줘야지

자식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나

아 험한말 나올거 같아서 더 못적겠다

 

2

거의 2년째 잘 연예중이야

요즘 아주 가끔 삐걱대긴하지만

나도 그렇고 그녀도 그렇고

겪었던 인간관계에 기초해서 서로에게 배려하는 연예를 하고 있어

여전히 그녀는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부모님은 데려오라 난리이고

그녀는 자신이 처한 환경 때문에 부담으로 느껴하고 있는중;;

 

기다리고 있어

 

3

프로젝트가 끝나야 하는데ㅋㅋㅋ

끝날 기미가 안보여 ㅠ

나는 운좋게 이슈가 별로 없는 모듈을 맡았는데

다른 사람들이 고생이네;;

근데 도와달라고 헬프요청이 오는데 코드를 보니 답이 없다

다 갈아 엎어야 되;;

내가 할수 있다. 갈아 엎을 수 있어. 몇일간 시간을 주면

근데 내가 해버리잔아? 그럼 그 담당이 내가 되어버렼ㅋ 이 무슨 쓰레기 같은 상황인가;

도와주고 일만 떠안는 격인거야

좋아 도와주고 담당을 안넘겨준다고 합의를 했잔아? 그럼

그거 정리할려고 우리회사 인력을 더 필요로 하는데 그 인력이 필요없게 되 버려

회사는 돈 벌 창구가 사라졐ㅋㅋ

그래서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더 쓰레기 코드들만 계속 추가 하는 중;

이런걸 너무 싫어해서 이슈를 보기도 싫어진다.

 

4

혈압이 계속 높게 나오네 ㅠㅠ

걱정이야

몸무게도 2년전보다 10키로나 더 쪗어ㅠ

담배를 끊으면서 찌기 시작한거 같은데ㅠ

사실 요즘 가끔 담배를 다시 피우기도 시작했고ㅠ

건강 조심해야 하는데 혼자 살면서 내 건강지키기가 만만치 않아

그녀와 같이 있게 되면 같이 운동도 많이 하고 식습관도 조절할려고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런지 모르겠넹ㅎ

요즘들어 재원씨 생각도 많이 나고;

 

어제 저녁에 너무 일찍자서; 일어나니 3시반;

좀 있다가 출근해야징

요즘 출근 너무 하기 싫네 ㅠ

prusiano

사랑 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벤자민 프렝클린

 

 

 

스웨덴 출장 다녀왔어.

약 한달간 있다 왔지.

생각보단 좀 편한 출장이었네; 첫주부터 토일 쉬고 ㅋ

내 생애 출장중 처음인듯;;;

 

다녀오고 한 3주 지난듯 하다.

동생은 아직 내가 물려줬던 아방이 잘 몰고 다니고 있공

나도 내차 잘 몰고 다니고 ㅋ 1.3만 탓음;; 후덜덜;

 

그녀도 계속 만나고 있다.

반지도 삿엉

아 반지 왤케 비싸냐;;

18k 골든듀 백금으로 햇는데 둘이 해서 90만원 가까이하더라;

커플링 형식으로 한건데 좀 많이 나왔엉; ㅠㅠ 사람욕심이란게 ㅠㅠ

20살 이후로 반지는 처음이네;;

누군갈 사귀어도 반지 생각은 전혀 안했었는데

 

애플와치 출시 됐어

이것도 80만원 함 ㅠ

2주 고민했는데 결국 질럿어 ㅋ

너무 과소비라 2주 고민했었는데,

난 이쁜것도 이쁜거지만; 가능성을 보고 싶었어.

이제 다음 세대의 주제는 웨어러블일텐데. 그 시작이 아닐까 싶어.

핸드폰에서 스마트폰 으로 넘어오는 과도기가 불과 2년도 안됐었어;

사람들의 인식이란게 고지식해 보이면서도 젊은 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에는 엄첨나게 빨리 반응을 해

웨어러블도 언젠가 무언가 방아쇠가 될듯 한데,

그냥 멍하니 변화하는 기술이라는 총알을 맞기 보다는

방아쇠가 당겨지는 순간이 보고 싶은거지

 

써보니 좋넼ㅋㅋㅋㅋㅋㅋ

 

이제 돈아껴야지 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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